오거돈 부산시장(오른쪽)과 박항서 감독/사진제공=부산시
오거돈 부산시장(오른쪽)과 박항서 감독/사진제공=부산시
오거돈 부산시장이 지난 5일 베트남 축구대표팀 박항서 감독을 만난 후 “주변에 박항서 감독과 제가 비슷한 용모를 갖고 있다는 분들이 계시네요. 어쩐지 친근하다고 생각했는데… 정말 닮았나요 ^^”라고 SNS를 통해 소회를 남겼다.

이어 “너무나 자랑스러운 분이다 올해 한-아세안 정상회의, 동아사안컵을 앞두고 박항서 감독의 부산 방문은 더욱 의미가 깊다. 더 자주, 더 오래 부산에 와주기를~”라면서 박항서 감독에게 애정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