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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거돈 부산시장(오른쪽)과 박항서 감독/사진제공=부산시 |
이어 “너무나 자랑스러운 분이다 올해 한-아세안 정상회의, 동아사안컵을 앞두고 박항서 감독의 부산 방문은 더욱 의미가 깊다. 더 자주, 더 오래 부산에 와주기를~”라면서 박항서 감독에게 애정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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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