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가 매매거래 재개 첫날 상한가를 달성했다.

8일 오전 9시40분 현재 플레이위드는 전 거래일 대비 가격제한폭(1만400원, 29.89%)까지 올라 상한가(4만5200원)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업체 플레이 위드는 지난 5일 한국거래소로부터 투자경고종목 지정 후 주가가 이틀간 40% 이상 급등했다는 사유로 거래 정지됐다.

금융투자업계에서는 플레이위드의 주가 급등에 대해 지난달 28일 출시한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로한M’의 흥행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