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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준희 전속계약./사진=장동규 기자 |
배우 고준희가 씨제스엔터테인먼트(이하 씨제스)와 전속계약도 불발됐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늘(8일) 오전 "고준희와 논의 끝에 전속계약을 체결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YG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된 고준희는 여러 기획사들과 만남을 가지며 새 소속사를 물색했다. 앞서 지난 6월에는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 관련 미팅을 진행했으며, 최종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으나 결국 불발된 것으로 드러났다.
한편 고준희는 클럽 버닝썬 관련 루머로 곤욕을 치른 바 있다. 이에 고준희는 관련 소문을 전면 부인하고, 악플러 12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1차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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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