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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상승 마감했다.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1.6원 오른 1182.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5.6원 오른 1176.0원으로 출발해 1182.0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무역긴장 지속과 일본의 소재 수출 규제가 개시되면서 우리 경제에 대한 우려 부각 등에 원/달러 환율은 지지력을 나타내고 있다"면서 "미중 무역긴장 완화에도 미국 경기 둔화 흐름에 글로벌 경기 개선을 제한하면서 미달러에도 지지력 요인이 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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