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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DB |
신한금융투자는 8일 초대형 투자은행(IB)이 되기 위한 증자를 앞두고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신한금투는 이날 글로벌투자금융(GIB) 부문을 확장하고 경영지원그룹을 신설하는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투는 GIB 내 구조화금융본부, 투자금융본부, 대기업금융 2부를 신설하는 등 영업조직을 확장해 IB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 경영지원그룹을 신설해 초대형 IB 성장을 위한 업무지원도 강화한다. 디지털사업 본부는 전략기획그룹에 편입해 디지털 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더불어 심사체계 고도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심사2부도 만들었다.
한편 신한금융지주는 100% 자회사 신한금투를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이 초대형 IB로 키우기 위해 660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의했다. 증자는 내달 5일 완료될 예정이며 증자가 완료되면 자기자본 규모가 4조원 이상의 조건을 충족한다. 이후 초대형 IB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받을 수 있고 자본시장법상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진출도 할 수 있다.
신한금투는 이날 글로벌투자금융(GIB) 부문을 확장하고 경영지원그룹을 신설하는 조직개편 및 인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한금투는 GIB 내 구조화금융본부, 투자금융본부, 대기업금융 2부를 신설하는 등 영업조직을 확장해 IB 시장 지배력과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 경영지원그룹을 신설해 초대형 IB 성장을 위한 업무지원도 강화한다. 디지털사업 본부는 전략기획그룹에 편입해 디지털 사업의 경쟁력을 높일 방침이다. 더불어 심사체계 고도화와 전문성 강화를 위해 심사2부도 만들었다.
한편 신한금융지주는 100% 자회사 신한금투를 자기자본 4조원 이상이 초대형 IB로 키우기 위해 6600억원을 출자하기로 결의했다. 증자는 내달 5일 완료될 예정이며 증자가 완료되면 자기자본 규모가 4조원 이상의 조건을 충족한다. 이후 초대형 IB 종합금융투자사업자로 지정받을 수 있고 자본시장법상 단기금융업(발행어음) 진출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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