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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J잼미. /사진=트위치 화면 캡처 |
잼미는 지난 8일 게임방송 플랫폼 '트위치' 생방송 도중 일명 '꼬카인'이라 불리는 한 남성의 몸짓을 재현했다. 꼬카인은 바지에 손을 넣고 손 냄새를 맡는 독일 축구 국가대표팀 요하임 뢰브 감독의 특이한 행동에서 비롯된 신조어다.
잼미가 이날 해당 행위를 재현하며 "선을 넘는 건가?"라고 말하자 이를 본 시청자들은 "선을 넘는 거다" "신고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잼미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또 다시 같은 행위를 반복해 논란에 휩싸였다.
방송 이후 잼미의 유튜브 채널 등에는 "성희롱으로 상처 받았다면서 내로남불의 정석이다", "선을 넘은 거다"등의 댓글이 쏟아지고 있다. 현재 20만에 가까웠던 잼미 트위치 구독자 수는 14만으로 급격히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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