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무의도 연도교. /사진=뉴스1(인천시 제공) |
인천시 중구 무의동에 딸린 섬 무의도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면서 관심이 모아진다.
주변 경관이 뛰어난 이 섬은 형태가 장군복을 입고 춤을 추는 것 같아 무의도라 불린다. 특히 무의도는 영화 '실미도'와 드라마 '천국의 계단' 촬영지로도 알려졌다. 이후 실미도유원지와 천국의 계단 촬영 세트장이 조성돼 전국 각지에서 찾아 온 관광객들로 북적인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