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이사(좌)와 김순하 미토이뮨테라퓨틱스 대표이사./사진=SCM생명과학 |
SCM생명과학과 미토이뮨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고순도 중간엽줄기세포(cMSC) 기술과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MIT 플랫폼)을 접목해 난치성·염증성질환 및 희귀질환에 대한 근본적인 치료제 개발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후 양사는 본 협약을 구체화하기 위해 실제적인 공동연구계약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이병건 SCM생명과학 대표이사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미토이뮨의 미토콘드리아 조절 기술과 SCM의 고순도 줄기세포 기술을 이용한 협업으로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는 난치성 희귀질환 치료제를 개발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연내 코스닥 상장을 추진 중인 SCM생명과학은 면역계 질환인 만성 이식편대숙주질환(GVHD), 중증 급성 췌장염, 중증 아토피피부염, 중증 간경변 등 다양한 난치성 질환의 맞춤형 성체줄기세포 치료제 개발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한독과 지분투자유치 및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