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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유역비가 모나코에서 근황을 전했다.
유역비는 7월 10일 자신의 SNS 웨이보에 사진을 게재, 모나코에서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역비는 아름다운 모나코 바다 마을을 배경으로 여신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다. 어깨의 풍성한 셔링으로 여성스러움이 더욱 부각된 크림색 블라우스를 착용한 유역비는 내추럴 웨이브의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카메라를 향해 고혹적인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유역비는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의 주연 뮬란 역에 낙점됐다.
사진. 유역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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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