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 브랜드 랑카스터(LANCASTER)가 마드모아젤 안네 크로스바디 백(Mademoiselle Annae Small Crossbody Bag)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 랑카스터(LANCASTER)
© 랑카스터(LANCASTER)

이번 라인은 랑카스터를 대표하는 스테디 셀러인 아나백의 뉴버전이다. 기본에 충실한 미니멀한 디자인에 하프문 쉐입과 레더 테슬 장식으로 트렌디함을 더했으며 앞면의 지퍼 포켓과 메인 포켓으로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보유하여 실용성까지 갖췄다.

한편 랑카스터(LANCASTER)의 안네백(Mademoiselle Annae Small Crossbody Bag)은 전국 랑카스터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