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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여주시 |
사단법인 한국 매니페스토 실천본부와 대전세종연구원이 ‘인간다운 삶, 공존의 시대’라는 테마로 공모한 이번 대회는 전국에서 총 343개 사례가 신청된 가운데 176개의 사례만 본선에 선정됐다.
오는 7월 25일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에서 실시하는 본선대회는 1차 서면심사, 2차 현장 발표 및 심사를 거쳐 63개 사례만 시상을 받게 된다.
여주시가 진출한 ‘시민참여·마을자치 분야’에서는 34개 사례가 진출된 가운데 9개 사례만이 시상의 영예를 안게 된다.
한편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2007년부터 시작해 매년 열리고 있는 대회로 전국 기초자치단체의 창의적이고 효과적인 매니페스토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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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