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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집닥 |
집닥은 12일 누적 견적 15만5000건, 거래액 2300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8월 대비 거래액이 1100억원 증가했다고 밝혔다. 월평균 거래액은 140억원을 기록했다.
누적 견적 수는 전년 대비 두배 가까이 증가했다. 월평균 견적 수는 8000건으로 1년 새 33%가량 증가했다.
집닥 관계자는 “지난 5월 배우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발탁해 마케팅을 활발히 하면서 견적과 거래액이 증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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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노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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