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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기사와 무관. /사진=이미지투데이 |
통영시에서 뱃길로 9.62㎞ 정도 떨어져 있는 좌도는 서쪽에 서좌마을, 동쪽에는 동좌마을로 나눠져 있다.
좌도는 통영항에서 하루에 오전과 오후 두차례 배가 다니지만, 다른 섬들을 돌아서 가기 때문에 2시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된다. 이에 좌도는 통영 시민들에게도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곳이다.
한편 좌도는 12일 방송된 KBS1TV 시사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의 코너 '섬섬옥수'에서 소개됐다.
배우 최석구는 이날 좌도 동좌마을을 찾아 마을 주민과 담소를 나누고 인근 양식장에서 방어 새끼들에게 먹이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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