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 근황. /사진=탑 인스타그램 캡처
탑 근황. /사진=탑 인스타그램 캡처

소집해제된 그룹 빅뱅 탑이 근황을 공개했다.

탑은 지난 15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한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안경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데 보랏빛 머리카락이 눈에 띈다.


한편 탑은 지난 2017년 2월 의경으로 군 복무를 시작했으나 2016년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가 뒤늦게 밝혀졌다. 이후 기소된 그는 지난 2017년 7월 열린 1심 공판에서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만2000원을 선고받아 의경 신분이 박탈됐다.

그 뒤 탑은 지난 2018년 1월 서울 용산구청 용산공예관으로 재배치돼 지난 6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