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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훈 농협은행장(오른쪽 두번째)가 '우리 양파·마늘을 부탁해' 영상을 찍고 있다./사진=농협은행 |
이번 영상 제작은 생산 과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파·마늘 농가를 돕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이 행장과 강 셰프는 양파와 마늘을 활용해 직접 요리하고 효능 등을 설명하면서 소비촉진을 부탁했다. 농협은행은 해당 영상을 농협은행 유튜브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에 배포했다.
오는 28일까지 영상 속 요리에 이름을 지어 댓글로 작성하는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마늘과 양파, 삼겹살 세트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25일부터는 전국의 영업점을 찾는 고객에 31만봉의 양파즙을 배부할 계획이다.
이대훈 행장은 "양파와 마늘을 활용해 맛있는 요리를 만들어 가족과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양파·마늘 소비를 통해 농가에 많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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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