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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현대카드 |
현대카드 프리미엄 라인인 ‘더 블랙(the Black)’부터 ‘더 퍼플(the Purple)’, ‘더 레드(the Red)’를 신청한 고객은 상품설명서, 약관 등과 함께 상품별 ‘더 북(the Book)이 포함된 새로운 패키지를 받아볼 수 있다.
총 3권의 더 북은 각기 다른 디자인과 주제로 구성돼 있다. 더 블랙의 경우 ‘이노베이션&비즈니스(innovation & business)’, 더 퍼플과 더 레드는 각각 ‘디자인&트래블(design & travel)’과 ‘아트&패션(art & fashion)’을 주제로 한 콘텐츠를 담고 있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카드 패키지 개봉은 고객과 카드사가 처음 만나는 순간"이라며 "책이라는 새로운 형식을 통해 카드 패키지가 일회성 소모품이 아닌, 오랜 기간 회원 곁에서 각 상품이 추구하는 가치를 전달하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변화시켰다"고 말했다.
현대카드는 오는 8월 한 달간 서울 교보문고 강남점에서 프리미엄 카드의 새로운 패키지와 더 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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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