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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양주시 |
이번 경진대회는 경기도가 농업인들에게 정보화 농업을 확산하고 급변하는 4차산업‧IT시대를 이끌어갈 우수 농업인을 육성하고자 지난 2008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에는 총 8개 부문에 도내 31개 시군 73개의 개인과 단체가 출전해 경쟁을 펼쳤다.
시는 전자상거래로 판매되는 우수 농산물을 전시하는 ‘농업정보화 2.0 경진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사이버농업인연구회 활동 경진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농산물의 경쟁력 제고와 부가가치 향상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주시는 사이버농업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과 온라인 판매를 위한 기반구축을 위해 ▲SNS 전문가과정 ▲스마트폰 및 사진과정 ▲온라인 쇼핑몰 과정 ▲파워포인트 활용 과정 등 4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농업인들의 e-비즈니스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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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