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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넥센타이어 |
넥센타이어가 2006년도부터 14년째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고 있는 ‘스피드레이싱’은 국내 최장수, 최대 규모의 레이싱 대회다.
이번 경기는 8년만에 재개장한 ‘태백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지는 두 번째 대회로 드리프트 경기를 포함한 11개 클래스, 차량 160여대가 출전하여 지난 라운드의 열기를 이어갈 전망이다.
또한, 전국의 자동차 동호인들이 대회장을 찾아 150여대의 차량이 서킷 체험주행 등에 참여 할 예정이다.
당일 대회 현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가족단위의 관람객을 위한 에어바운스 존 운영을 비롯해 R/C카 레이스, 피트스탑 챌린지, 모델 포토타임 등을 통해 서킷을 찾는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대회를 마련했다.
한편, ‘2019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는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다음 라운드는 9월22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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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