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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곡동 주민들이 동네 녹화 사업 참여 중이다. / 사진제공=성남시 |
이번 녹화사업은 시민들이 직접 나무와 꽃을 심고, 모니터링하고 수목 상태를 상담받아 관리하는 체계를 갖춰 진행된다. 먼저 ‘동네 자투리 공간 녹화사업’을 추진한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 그룹별로 지역 구석구석 자투리 공간, 방치된 땅을 찾아 동네 이미지에 맞는 나무와 꽃을 심게 된다. 시는 시민들이 동네 녹화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연 1회 가드너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한며 교육비 65만원 가운데 40만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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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