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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교야가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쿵따리'에 캐스팅됐다.
'모두다 쿵따리'는 뉴욕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미국에서 추방당한 송보미(박시은 분)와 한때는 뉴욕 금융시장에서 신화를 쓴 입지전적 인물이었으나,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천연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쿵따리'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농촌 드라마다.
윤교야는 극 중'미게임'의 홍보팀의 윤대리로 회사 내 분위기 메이커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윤교야는 영화'축가' , '그날의 기억' 을 시작으로 뮤지컬'보잉보잉'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7시50분에 방송된다.
| ©비비엔터테인먼트 |
'모두다 쿵따리'는 뉴욕라이프를 즐기던 뉴요커에서 뜻하지 않은 사건에 휘말려 미국에서 추방당한 송보미(박시은 분)와 한때는 뉴욕 금융시장에서 신화를 쓴 입지전적 인물이었으나, 딸의 병을 고치기 위해 천연치료제 개발에 힘쓰고 있는 한수호(김호진 분)가 '쿵따리'에 정착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농촌 드라마다.
윤교야는 극 중'미게임'의 홍보팀의 윤대리로 회사 내 분위기 메이커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할 전망이다.
윤교야는 영화'축가' , '그날의 기억' 을 시작으로 뮤지컬'보잉보잉' 등에서 얼굴을 알렸다.
한편, '모두 다 쿵따리'는 매주 월요일에서 금요일까지 오전7시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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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