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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는 차탄과 토끼족 공주 ‘달려라 바니’ 그리고 새로운 최강의 카봇 ‘유니크루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가 함께 힘을 합쳐 외계인에 맞서는 스펙타클 모험을 그린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예고편은 바다와 육지를 넘나든 전편에 이어 달나라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업그레이드된 모험을 담았다. 먼저, 외계인들의 습격으로 비상이 걸린 달나라를 구하기 위해 새로운 카봇 '유니크루저'와 '스카이거너', ‘소나다이버’의 등장은 앞으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부풀린다.
무엇보다 이번 영화의 주인공이자 배경이 되는 토끼와 달은 구전 설화와 전설 속에 주인공으로도 등장하는 만큼, 어린이 관객들의 상상력과 동심을 더욱 자극할 것으로 기대된다.
|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 현장 |
지난 7월 17일(수)부터 21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진행된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9’에서 <극장판 헬로카봇 : 달나라를 구해줘!>의 영상이 첫 공개됐으며, 본편은 9월 초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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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