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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대희 신용보증기금 이사장(오른쪽 두 번째)이 유니콘기업 육성을 위해 도입한 ‘제1기 혁신아이콘’ 선정기업 에스오에스랩을 23일 방문해 정지성 대표이사(오른쪽 첫 번째)로부터 제품시연과 함께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신용보증기금 |
아직 본격적인 제품 양산에 들어가지 않은 사업화 초기 기업이지만 지난해 미국 ‘실리콘밸리 국제발명페스티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주목을 받고 있다. 신보 역시 ‘기술의 우수성’, 자율주행사업 관련 ‘비즈니스모델의 혁신성’ 등을 높이 평가해 제1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이날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가 성장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언급하자 윤대희 이사장은 혁신아이콘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윤 이사장은 "신보는 최근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 민간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를 잇달아 도입하며 혁신생태계 조성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신보는 지난달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6곳을 제1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억원을 지원하고 신설 전담조직을 매칭해 분야별 컨설팅과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밀착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날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가 성장자금 조달의 어려움 등 스타트업의 애로사항을 언급하자 윤대희 이사장은 혁신아이콘이 유니콘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윤 이사장은 "신보는 최근 ‘혁신아이콘 지원 프로그램’, 민간투자유치 플랫폼 ‘U-Connect’를 잇달아 도입하며 혁신생태계 조성기관으로 거듭나고 있다"며 "다양한 고객의 니즈와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신보는 지난달 유니콘기업으로 성장 가능성이 높은 스타트업 6곳을 제1기 혁신아이콘으로 선정했다. 선정기업에는 기업당 최대 100억원을 지원하고 신설 전담조직을 매칭해 분야별 컨설팅과 해외진출 지원 등 다양한 맞춤형 밀착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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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