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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말년 침착맨.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화면 캡처 |
간편송금 서비스 토스가 오늘(24일) 출제한 행운퀴즈서 침착맨이 언급되며 관심이 모아진다.
침착맨은 웹툰작가 이말년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이다. 이말년은 지난 2014년 9월부터 해당 채널을 통해 자신의 일상 등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또 이말년은 최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침착맨' 수익을 공개, "대기업 임원 정도의 억대 연봉 수준"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현재 침착맨의 구독자 수는 51만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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