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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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6일 보합권인 1182원에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2.74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보합권에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내구재 주문이 예상보다 양호됐다"면서 "유럽중앙은행(ECB) 통화정책이 시장 기대보다 덜 비둘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역시 공격적인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되면서 소폭 상승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