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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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센텀시티 1층 행사장에 ‘아서맥클린(ARTHUR McLEAN)’ 팝업스토어가 열려 눈길을 끌고 있다.

‘아서맥클린(ARTHUR McLEAN)’에서는 천연소가죽에 고객의 취향대로 주문하고 제작하는 핸드메이드 제품으로 가방과 지갑을 비롯해 노트케이스, 골프백, 키(KEY)케이스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신세계센텀시티는 "고객의 반응을 성공리에 이끌었던 지난 2월에 이어 또 한번 진행하게 된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신상품과 더불어 더 많은 상품을 준비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상품인 토트백 셀린(CELINE)라인과 스트랩백 델라(DALLA)라인, 지갑 린다(LINDA)라인 등을 포함한 80여개의 상품을 만나 볼 수 있으며 35개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드러나는 로고는 과감히 없애고, 본인의 이름 및 이니셜을 각인하는 등 개인맞춤 오더메이드(ordermade)를 진행해 제품이 아닌 사람이 돋보이는 상품을 제작·판매한다.

백화점 관계자는 "가죽 핸드메이드 '아서맥클린' 팝업스토어는 오는 8월15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1층 행사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