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펍지 |
3일간 진행될 2019 PMCO 파이널에는 전세계 16개팀이 출전해 총상금 250만달러(약 29억원)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강팀 영예를 놓고 승부를 겨룬다. 한국 대표팀으로는 ‘PUBG 모바일 스트리트 챌린지 스쿼드 업 시즌3’에서 최종 승리를 거머쥔 ‘GC부산’이 출전한다.
개막일인 26일 세계적인 뮤지션 알렌 워커가 배틀그라운드 모바일과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탄생한 신곡을 최초 공개한다. 전세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유저들이 투표로 뽑은 셀러브리티 및 인플루언서 9인의 이벤트 매치 ‘팀 업’도 진행된다. 알렌 워커도 이벤트 매치에 참가한다.
2019 PMCO 글로벌 파이널 경기의 한국어 생중계는 대회 기간 매일 저녁 7시(한국시간)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다. 권이슬 아나운서, 빈본, 유튜브 스트리머 키실이 한국 중계진으로 참가한다.
한편 펍지는 2019 PMCO 파이널을 기념해 특별 컬래버 BGM이 포함된 ‘우승 테마’(60일제)를 이날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전 유저들에게 지급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