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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트EV 부품가격 인하. /사진=쉐보레 |
볼트EV는 1회 충전으로 383㎞를 주행할 수 있는 국내 첫 장거리 순수 전기차다.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시킨 원 페달 드라이빙,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통한 동급 최대 실내공간 등이 특징이다.
마커스 스턴버그(Markus Sternberg) 한국지엠 고객관리 및 애프터세일즈 부문 전무는 “이번 부품가 조정 결정은 쉐보레의 고객 최우선 노력의 결과”라며 “기존의 항공운송을 해상운송으로 변경해 물류비를 대폭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한국지엠은 부품가격 인하뿐 아니라 서비스질 개선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전기차 전문 정비 기술력과 장비를 갖춘 볼트EV 서비스센터를 지속적으로 확장한 것. 이를 통해 현재 전국 기준으로 97개 서비스센터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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