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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민우 동생 아일. /사진=아일 인스타그램 |
노민우는 가수로서 아일과 콜라보 가능성도 열었다. 그는 "동생과 콜라보는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한다. 첫 시도였지만 이번 '검법남녀2' 엔딩곡을 같이 부르면서 의미있는 작업을 가졌다. 실제로 아일이가 '슈퍼밴드' 나오기 전 음반을 내가 프로듀싱하기도 했다. 아일이의 제작자이기도 하다. 앞으로도 아일이와 콜라보는 같이 하고 싶고 재밌을 것 같다"고 애정을 전했다.
한편 노민우는 제대 후 4년 만에 복귀한 안방극장에서 진가를 발휘했다. '노민우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이 쏟아졌다. 또한 노민우는 '검법남녀2'의 OST 'Dr.K(닥터K)'를 직접 부르는가 하면, 동생 아일이 부른 OST '포이즌(POISON)'을 직접 작사, 작곡하는 등 가수로서의 재능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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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