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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이에 신세계센텀시티는 1층에서 패션 주얼리 타투 '러스트리아' 팝업 스토어를 오는 8월15일까지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다양한 해양 동물 타투를 비롯해 로마, 파리, 이스탄불 등 대표적인 세계 주요 도시의 느낌을 형상한 타투 스티커를 9900원 가격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러스트리아' 전 제품은 세계적인 인증기관 SGS에서 실시한 피부 테스트를 통과해 인체에 무해한 제품이다. 물을 이용해 간단히 부착할 수 있으며, 뛰어난 지속력과 더불어 클렌징 오일로 제거 방법도 쉬운 게 특징이다.
신세계 센텀시티 러스트리아 매니저는 "타투가 하나의 패션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피부에 색소를 넣는 영구적인 타투가 부담스럽다면 타투 스티커를 통해 특별한 바캉스를 즐길 수 있길 바란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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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