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홍석천 빚. /사진=마이웨이 방송캡처 |
이날 방송에서 홍석천은 한때 11곳 매장을 운영했지만 임대료 폭등 등의 문제로 가게를 정리하고 있다며 “사실 지금 되게 힘들다. 정리하려고 봤더니 빚만 8억이다. 주변 사람들에게 이런 이야기 절대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홍석천은 “약간 어려운 이야기하면 내가 되게 폭삭 망한 사람 같은 느낌인 거다. 많이 갚았다. 정리하면서. 기사가 8억 빚 이런 거로 나가지 마라. 그거 반은 이미 갚았다”고 빚 8억 중 이미 절반은 갚았다고 강조했다.
홍석천은 현재 새로운 콘셉트의 사업을 준비 중이라고. 그는 “연예인 중 요식업을 꾸준히 꾸려나가는 사람이 몇명없다”며 “나는 굉장히 힘든 일을 정열을 다해서 하는 사람 중 하나”라고 자부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