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맛2'에서 고주원과 김보미의 보고커플이 200일을 맞이해 팬들의 사랑에 보답키 위한 바자회를 결정하고 20여일간의 준비에 돌입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예의 맛 시즌2' 에서 고주원, 김보미 커플이 제주도의 한 카페에서 바자회 준비를 위한 모의(?)를 진행했다.
제주바다다 제공
제주바다다 제공

이날 이들이 함께한 카페는 제주 애월읍에 위치한 일몰이 이쁘기로 유명한 '제주바다다' 카페이다.

제주만의 특이한 풍경과 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제주바다다'는 1층부터 3층까지 조망권이 탁월하다. 매장에서 바다로 바라보는 풍경은 어디에서도 볼수없을 정도로 아름답다.

이곳카페에서는 제주도만의 차별된 메뉴로 에메랄드 색상의 제주바다를 모티브로 만든 '제주바다다'에이드와 애월석양을 모티브로 만든 '애월썬셋'에이드 ‘제주도깊은밤’에이드 등 연인과 가족이 함께하기에 좋은 카페 겸 비어전문점이다. 

아메리카노, 카페모카등 대표적인 커피음료와 치즈가 듬뿍 담긴 애월피자와 오메기떡으로 만든 팥빙수 등 각종 다과류, 케이크류가 준비되어 있다.

제주바다다 제공
제주바다다 제공

한편, 고주원과 김보미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SNS로 라이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아이디어 기념품을 만드는데 노력하는 모습이 담겼다.

제주바다다카페는 서울 남산 소재 공원에서 진행한 바자회에 '제주바다다 음료'와 수제 롤과자 건강식 먹거리를 선보인 '화성당제과'의 땅콩도시락 '제땅도'를 지원해 바자회 수익금에 일조하였다.  바자회 행사는 다음회차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