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6일 1216~1217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6.81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서비스업 체감경기가 예상보다 부진했던 가운데 미중 무역분쟁이 재점화되면서 위안화가 달러당 7위안을 상향 돌파했다"면서 "금융시장 부안에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