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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NH농협은행 |
NH디지털 챌린지+는 초기자본 투자를 비롯한 홍보·법률·재무 분야 등의 컨설팅과 후속 투자기회까지 지원하는 스타트업 맞춤형 성장단계 지원 프로그램이다. ▲초기자본을 연계 지원하는 A(Accelerating)트랙 ▲스타트업의 팀 빌딩 및 성장을 위한 입주프로그램을 지원받는 B(Business incubation)트랙으로 구성된다.
이번 NH디지털 챌린지+ 2기는 핀테크(금융기술), 농업, 임업, 식품업, 부동산, 주거 등 다양한 디지털 기술혁신 분야의 명확한 사업모델을 보유하고, 후속투자 유치를 준비하는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농협은행은 혁신성과 사업성, 시너지 부문을 집중 평가할 계획이다. 모집기간은 오는 30일까지다.
농협은행은 2기 선발 기업에 국내 금융권 최대, 최고 수준의 핀테크 특구인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 사무실을 제공하며 업계 상위권 벤처 투자사인 크레비스파트너스와 함께 육성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기본 6개월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되 향후 사업연계 성과에 따라 연장도 가능하다.
농협은행은 NH디지털 챌린지+ 2기 입주 설명회를 오는 8일과 13일 NH디지털혁신캠퍼스에서 진행한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명확한 사업모델을 갖춘 스타트업이라면 육성·지원에 그치지 않고 후속투자와 더불어 농협과의 실질적인 사업기회를 마련해 드리고자 한다"며 "열정적인 스타트업의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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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