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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상현 눈물. /사진=동상이몽2 방송캡처 |
윤상현, 메이비는 어머니를 모시고 보양식을 먹으러 가기 위해 어머니의 일터를 방문했다. 어머니가 일하는 현장을 직접 목격한 두 사람은 어머니가 말했던 것과는 전혀 다른 현실에 눈물을 보였다.
윤상현은 어머니에게 "이제 그만 다니시라"라며 일을 만류하지만 어머니는 "다니지 말라고 내가 안 다니냐"라며 계속 일을 하겠다고 말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스페셜 MC 김영옥 또한 "자식들이 하지 말라고 안 했으면 좋겠다. 우리는 성취감을 느낀다"라고 어머니의 마음을 공감했다.
이에 어머니는 계속 "나는 일 안해, 남자들이 하는 거야"라고 둘러댔지만, 이미 어머니의 노동 현장을 목격한 윤상현은 죄송한 마음에 그저 눈물을 흘렸고 어머니 역시 아들의 눈물을 보더니 눈물을 같이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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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