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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시즌부터 맨체스터 시티에서 활약하게 된 로드리. /사진=로이터 |
맨체스터 시티(맨시티)의 핵심 미드필더 케빈 데 브라이너가 ‘신입생’ 로드리에 대해 극찬을 남겼다.
지난 시즌 최초의 잉글리시 트레블(3관왕)을 달성한 맨시티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6300만파운드(약 929억원)의 이적료로 로드리를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다. 페르난지뉴의 부상 공백 당시 어려움을 겪었던 맨시티는 그의 장기 대체자로 로드리를 데려오면서 약점까지 메웠다.
맨시티와 함께 프리시즌 일정에 나섰던 로드리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다. 이날 3선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인 로드리는 점차 맨시티에 적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맨시티의 데 브라이너가 로드리를 향해 칭찬을 보냈다. 6일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데 브라이너는 “그는 매우 잘해내고 있다. 로드리는 맨시티의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는 선수다”며 로드리가 맨시티의 필요한 조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로드리는 우리가 원하는 유형의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라고 생각한다. 맨시티에서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매우 어려운 포지션이다. 이 역할을 잘 수행할 선수는 많지 않다. 그는 프리시즌과 훈련에서 맨시티의 방식을 잘 소화하고 있다”며 로드리가 점차 맨시티에 녹아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시즌 최초의 잉글리시 트레블(3관왕)을 달성한 맨시티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6300만파운드(약 929억원)의 이적료로 로드리를 영입해 전력 보강에 나섰다. 페르난지뉴의 부상 공백 당시 어려움을 겪었던 맨시티는 그의 장기 대체자로 로드리를 데려오면서 약점까지 메웠다.
맨시티와 함께 프리시즌 일정에 나섰던 로드리는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의 커뮤니티 실드 경기에서도 선발로 나섰다. 이날 3선에서 좋은 움직임을 보인 로드리는 점차 맨시티에 적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었다.
이러한 가운데 맨시티의 데 브라이너가 로드리를 향해 칭찬을 보냈다. 6일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에 따르면 데 브라이너는 “그는 매우 잘해내고 있다. 로드리는 맨시티의 스타일에 완벽하게 맞는 선수다”며 로드리가 맨시티의 필요한 조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로드리는 우리가 원하는 유형의 완벽한 수비형 미드필더라고 생각한다. 맨시티에서의 수비형 미드필더는 매우 어려운 포지션이다. 이 역할을 잘 수행할 선수는 많지 않다. 그는 프리시즌과 훈련에서 맨시티의 방식을 잘 소화하고 있다”며 로드리가 점차 맨시티에 녹아들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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