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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룡 기소유예. /사진=SBS플러스 제공 |
앞서 이재룡은 지난 6월 11일 서울 강남구 모처에서 술에 취해 볼링장 입간판을 파손하는 등 50만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사안이 경미한 점과 피해자 측의 손해를 배상한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것이 맞다"며 "술 취한 상태에서 입간판을 넘어뜨려, 이재룡 배우가 피해 금액을 즉시 전액 보상했고, 직접 진심 어린 사과를 전하며 피해자와 원만히 합의를 마친 상태"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어 “개인적인 일로 심려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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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재룡은 지난 1986년 MBC 18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종합병원 시즌1', '위험한 사랑', '정 때문에', '파도', '상도', '맹가네 전성시대', '불멸의 이순신', '눈꽃', '사랑을 믿어요', '제왕의 딸 수백향', '뷰티풀 마인드' 등에 출연했다.<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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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