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부돈까스. /사진=현대mall 제공
옥주부돈까스. /사진=현대mall 제공

‘옥주부돈까스’가 6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옥주부돈까스는 최근 다양한 살림 노하우로 주목받고 있는 '옥주부' 정종철이 노하우를 담아 지난해 론칭한 브랜드다.

이 돈까스는 돈까스 거치대를 이용해 전자레인지에 돌리기만 하면 완성된다. 특히 급냉 특허 CAS 공법을 사용해 전자레인지에 2분만 돌려주면 기름에 갓 튀긴듯한 바삭한 돈까스를 맛볼 수 있다.


한편 개그맨 정종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옥주부돈까스를 조리 하는 과정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바삭함이 부족하다 싶으면 오븐기나 에어프라이어에 넣고 220도에 앞판과 뒷판을 각각 3분씩 돌리면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