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사진제공=KBS
이상미. /사진제공=KBS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한 가수 이상미가 화제다.

7일 방송된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는 이상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방송계도 일본 불매 여파 & 호날두 노쇼 vs BTS 팬서비스'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1983년생인 이상미는 과거 밴드 '익스'의 보컬로 활동했다. 특히 그는 지난 2005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잘 부탁드립니다'라는 노래로 대상을 수상하며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이상미는 지난 2018년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에 출연해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며 "생각을 정리할 겸 요가를 배우러 인도에 갔다. 요리 자격증도 땄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