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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낙연 국무총리. /사진=머니투데이 DB |
이월드는 7일 오전 10시3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9.93%(850원) 오른 3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도 남선알미늄(6.16%), 티케이케미칼(7.05%) 등이 오름세다.
남선알미늄과 티케이케미칼은 계열사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 총리와 친형제 관계로 알려졌으며 이월드는 이랜드의 자회사로 박성수 이랜드그룹 회장이 광주제일고 동문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 종목 대부분은 이 총리와 대학동문이거나 친인척, 업무 관련 이유로 테마주로 거론되고 있다. 다만 해당 업체들은 이 총리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앞서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2일까지 전국 19세 이상 성인 2511명을 대상으로 대선주자 선호도를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2.0%포인트)한 결과(그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이낙연 총리에 대한 선호도는 6월보다 3.8%포인트 오른 25.0%로 가장 높게 나왔다.
리얼미터 조사 기준 이 총리가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19.6%)를 오차범위 밖에서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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