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상철 레이 대표이사, 배영규 한국투자증권 IB1본부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왼쪽부터) 김현철 한국IR협의회 부회장, 정운수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장, 이상철 레이 대표이사, 배영규 한국투자증권 IB1본부장, 송윤진 코스닥협회 부회장 /사진=한국거래소

의료기기 제조업체 레이가 코스닥시장 상장 첫날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9시52분 현재 레이는 시초가(2만5150원) 대비 3200원(12.72%) 오른 2만8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공모가(2만원) 대비 41.75% 높은 수준이다.


레이는 디지털 치료솔루션 및 진단시스템 등을 개발하는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액 475억6500만원, 영업이익 75억6800만원을 기록했다. 자본금은 33억2700만원 수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