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 별빛음악회 홍보 포스터. / 사진제공=광주시 |
이날 공연에는 시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과 이신우 밴드의 JAZZ 공연을 시작으로 최용석의 판소리, 연희컴퍼니 유희의 벌림, 라키즈의 BMX 자전거묘기, 볼어택의 프리스타일 축구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한국전통 등장식으로 제작한 캐릭터 로보카 폴리, 엠버, 변신로봇 등 10점을 전시해 음악회에 참석한 아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마지막 공연은 시민들과 함께 신명나는 농악한마당으로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렸다.
시 관계자는 “전통성이 강한 농악에 대한 인식을 시민들과 함께 어울리는 대중예술로 승화시키고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을 적극 육성해 전통문화와 예술의 고장 광주를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