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김우빈 신민아./사진=머니S DB |
이어 “폭염경보에도 직접 나오셔서 인증샷도 찍고 가셨어요. 김우빈 배우님이 직접 적어주신 귀염뽀짝한 현수막 문구에 기분이 좋아보이셨답니다. 스태프분들의 부러움 가득 받으신 건 안 비밀”이라고 덧붙였다.
| 김우빈 신민아./사진=서포트럭 SNS |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7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연인으로 4년째 사랑을 이어오고 있다. 김우빈은 2017년 5월 최동훈 감독의 영화 '도청'을 준비하던 중 비인두암 판정을 받고 모든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 있다. 이후 같은 해 12월에 팬카페를 통해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마쳤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조인성과 함께 불교행사에 참석, 눈에 띄게 건강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응원을 받았다. 또한 강원도 산불 피해자들을 위해 10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는 소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해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