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스케줄불참./사진=장동규 기자
유아 스케줄불참./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 멤버 유아가 발목 부상으로 팬사인회 등 일부 일정에 불참했다. 오마이걸 소속사 WM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11일 오후 오마이걸 공식 SNS를 통해 "유아가 이날 진행되는 오마이걸 새 앨범 발매 기념 팬사인회에 불참한다"고 공지했다.

공지에 따르면 유아는 녹화 도중 발목 부상을 당했다. 소속사는 "유아는 발목 치료를 위해 팬사인회에 불참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5일 여름 패키지 앨범 'Fall in Love(폴 인 러브)'를 발매, 타이틀곡 '번지(BUNGEE)'로 활동 중이다.

이번 앨범은 오마이걸이 '다섯 번째 계절'을 타이틀곡 삼아 5월 8일 발매한 첫 정규 앨범 'The Fifth Season(더 피프스 시즌)' 이후 3개월 만에 선보인 신보. 오마이걸만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돋보인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