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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틀포레스트./사진=SBS 방송캡처 |
정소민은 자신의 집에 놀러온 조카 열무를 함께 소개했다. 이승기가 "집 주인이시냐"고 장난스레 묻자 정소민은 "집 주인은 부모님이고, 저는 얹혀 살고 있다"고 웃었다.
이어 정소민은 "저희 조카인데 이름이 유안이다. 태명이 열무라서 열무라고 부른다"며 "아이 안을 수 있나"라고 물었다. 이승기가 "안아보기는 안아봤다"고 답하며 당황하자, 정소민은 조카를 이승기에게 넘긴 채 나머지 멤버들 맞이에 나섰다.
이후 공개된 정소민의 집 내부는 감탄을 자아냈다. 지하와 2층공간, 옥상까지 갖춘 대저택으로, 옥상에는 화단과 자연을 담은 작은 정원, 텃밭 등이 갖춰져 있었다. 이를 본 이서진은 "집이 엄청 크다"며 감탄했으며, 이승기 역시 "여기서 살아도 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가장 늦게 도착한 박나래는 옥상에 앉아 있는 이서진을 향해 "누가 보면 오빠 집인 줄 알겠다. 무슨 실장님 처럼 앉아있냐"고 타박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리틀 포레스트'는 매주 월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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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