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넷마블이 올해 2분기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면서 13일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보다 5.76%(5200원) 하락한 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7% 감소한 33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민아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넷마블은 과거 수 분기 동안 이어진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과 올해 상반기 넥슨 인수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지지 않은 상태"라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26배로, 동종 업체와 비교해 30% 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주가는 직전 고점 대비 약 29% 하락했으나 추가로 하락할 여지도 있다"며 투자의견을 종전처럼 '매도(Reduce)'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8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17.6% 하향 조정했다.
이날 오전 9시32분 현재 넷마블은 전 거래일보다 5.76%(5200원) 하락한 8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마블은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보다 47% 감소한 332억원으로 집계됐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와 관련해 이민아 KT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넷마블은 과거 수 분기 동안 이어진 실적 부진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공격적인 자사주 매입과 올해 상반기 넥슨 인수에 대한 기대감 등으로 주가가 크게 떨어지지 않은 상태"라며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26배로, 동종 업체와 비교해 30% 이상 높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최근 주가는 직전 고점 대비 약 29% 하락했으나 추가로 하락할 여지도 있다"며 투자의견을 종전처럼 '매도(Reduce)'로 제시하고 목표주가는 8만5000원에서 7만원으로 17.6% 하향 조정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