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광복절 태극기./사진=인트루트 제공 |
참여자 4명 중 3명꼴로 광복절 태극기 게양을 계획하고 있던 것. 연령별로는 ▲’30代’(72%) ▲’40代’(77%) ▲’50代’(84%)로 연령이 높아질수록 게양 계획도 높았다.
게양계획이 없는 이유에 대해서 절반 이상은 ▲’태극기가 없음’(57%)을, 두 번째로는 ▲’게양대가 없음’(32%)이 선택됐다. 이렇듯 태극기 게양계획이 없는 이유의 90%는 게양 의사는 있지만 물리적인 제약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면, 세 번째 이유 ▲’게양의사가 없음’(9%)을 통해서는 그와 다른 입장이 확인됐다.
기타 답변 중에서는 ‘인스타(SNS)에 달 것’이 눈길을 끈다. 직접 달지 않고 SNS 대문사진(프로필)을 태극기로 바꾸거나 태극기 사진을 게시함으로써 게양을 대체할 계획으로, 달라진 태극기 게양 방식이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광복절 계획에 대해서 절반 이상은 ▲’휴식’(30%) 또는 ▲’특별한 계획 없음’(23%)을 꼽았고, 이외에는 ▲’출근’(11%) ▲’근교 나들이’(10%) ▲’구직준비’, ‘징검다리 휴가 예정’(각 9%) ▲’광복절 행사지, 문화유적 방문’(6%) 등 다양한 계획이 전해졌다.
본 설문조사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인크루트와 알바콜 회원 1041명이 참여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04%다.
기타 답변 중에서는 ‘인스타(SNS)에 달 것’이 눈길을 끈다. 직접 달지 않고 SNS 대문사진(프로필)을 태극기로 바꾸거나 태극기 사진을 게시함으로써 게양을 대체할 계획으로, 달라진 태극기 게양 방식이 자리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광복절 계획에 대해서 절반 이상은 ▲’휴식’(30%) 또는 ▲’특별한 계획 없음’(23%)을 꼽았고, 이외에는 ▲’출근’(11%) ▲’근교 나들이’(10%) ▲’구직준비’, ‘징검다리 휴가 예정’(각 9%) ▲’광복절 행사지, 문화유적 방문’(6%) 등 다양한 계획이 전해졌다.
본 설문조사는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인크루트와 알바콜 회원 1041명이 참여했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3.04%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