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케이(ROS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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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핸드백 브랜드 로사케이(ROSA.K)가 모노그램 패턴을 활용한 새로운 19 FW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로 제작된 모노그램 패턴은 로사케이만의 감성과 이니셜을 활용해 현대적이고 트렌디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로사케이 모노그램 패턴은 19 FW 키 아이템으로 브랜드의 아미, 주드, 카바스 모노그램 등 다양한 라인에 적용해 이번 시즌 새롭게 변화한다. 특히 아미 컬렉션은 로사케이 시그니처 제품인 프라하데일리 라인의 버클 장식을 더욱 젊고 트렌디하게 리뉴얼한 제품으로 모노그램 패턴의 버전을 반영해 헤리티지를 담았다.


로사케이 관계자는 “다채로운 컬러와 모노그램 패턴을 활용한 19 FW 컬렉션을 통해 이전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게 됐다.”라며 “특히 아미 컬렉션은 토트백과 크로스백 두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 만큼 자신의 개성에 맞춰 올 가을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로사케이의 모노그램 패턴을 활용한 19 FW 컬렉션은 9월 전국 매장과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