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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머니S DB |
원/달러 환율이 16일 1211~1212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2.50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미국 7월 소매판매가 예상보다 양호하게 나온 점이 경기침체 우려를 완화시키며 주요 통화 대비 소폭 상승했다"면서 "원/달러 환율은 달러 강세 영향을 반영할 때 보합권 등락 정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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