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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전보건공단에서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점검 및 재해예방 현수막을 설치했다.(좌측부터 김도원 부산지역본부장, 이처문 교육문화이사, 박정재 지역3부장)/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
지난 7월16일부터 10월31일까지 약 100일간 실시되는 이번 긴급 패트롤은 건설현장 밀집 지역을 순회 점검하며, 산재 예방 조치가 미흡한 현장에 즉시 시정을 요구하고 재해예방 포스터 및 현수막을 게시하여 사망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킨다.
지나 14일 진행된 긴급 패트롤에는 이처문 안전보건공단 교육문화이사가 참석하여 건설현장의 추락사망사고 예방 안전점검을 함께 실시하고 노동자들의 재해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호소했다.
이처문 교육문화이사는 “사망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 산재예방에 온힘을 기울이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번 긴급패트롤을 통해 우리 산업현장의 재해예방 열기가 널리 퍼지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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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