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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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20일 1210~1211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11.48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1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요국의 경기 부양 움직임이 위험회피성향을 완화시키며 엔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고 있다"면서 "일부 연준 위원들이 금리 인하에 반대하는 매파적인 발언이 더해지면서 달러에 상승요인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